러블리즈 출신 류수정, 독립 레이블 '하우스 오브 드림스(House of Dreams)' 설립
손봉석 기자 2022. 9. 1. 16:00

러블리즈 출신 류수정이 독립 레이블 ‘하우스 오브 드림스(House of Dreams)’를 설립했다.
류수정은 2014년 걸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한 후, 청순한 콘셉트와 절도 있는 군무를 자랑하며 ‘올라이브 풀밴드’라는 수식어를 얻을 만큼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류수정은 보컬라인으로 그룹 내 도입부 장인을 맡으며 허스키한 보컬의 매력을 자랑한 바 있다. 러블리즈의 전속 계약 만료 이후, 류수정은 래퍼 디핵과의 듀엣곡 ‘아마도 우린’, 웹툰 ‘아홉수 우리들’ 컬래버 음원 ‘그날, 우리’ 등을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해왔다.
‘하우스 오브 드림스(House of Dreams)’는 음악을 향한 다양한 꿈들을 실현시키고, 나아가 모두가 꿈꾸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류수정의 마음을 담아 설립되었다. 류수정은 그간의 활동을 기반으로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우스 오브 드림스(House of Dreams)’의 레이블 매니지먼트는 프로덕션 / 매니지먼트 / IP사업 / 투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아티스트라이더(Artist Rider)가 담당한다.
류수정은 독립 레이블 ‘하우스 오브 드림스(House of Dreams)’ 설립을 시작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악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행보를 펼칠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솔직히 200억 기부 아깝다?” 김장훈에 거짓말탐지기 해봤더니…
- 맹승지, 돌연 은퇴 선언 “개그우먼 안 해···이제 인생 2막”
- 31기 순자, 이렇게 예뻤나? ♥경수 홀린 여배우 비주얼 ‘깜짝’
- 김준수 이어 한고은도 “눈 돌았다”, 다이소 첫 쇼핑 17만원 ‘쿨결제’
- 오상진♥김소영, 둘째 출산 첫 공개 ‘완성형 미모’ (편스토랑)
- “아버지가 집값 올랐다던데?” 그리, 김구라 입방정에 곤혹
- 소유, 기내 논란 다시 입 열었다 “갑자기 만취녀·갑질녀 됐다”
- ‘갑상선암 투병’ 지예은, 수술 후 3주 만에 ‘런닝맨’ 복귀…뒤늦게 재조명된 투혼
- ‘디렉터스 아레나’ 임성한 어그로 끌던 엄은향, 탈락…16팀 생존
- 지드래곤, 김수현 게시물 ‘좋아요’…논란 일자 돌연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