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마이클리x임태경 캐스팅

이슬기 2022. 9. 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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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초연 50주년을 기념하는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가 캐스팅을 공개했다.

신의 아들과 인간의 삶 사이에서 신이 예언한 죽음의 길에 대해 고뇌하는 지저스 역에는 마이클리와 임태경이 캐스팅됐다.

이밖에 신의 아들을 죽인 자라는 책임에서 벗어나려 하지만 결국 지저스에게 극형을 선고하는 캐릭터 빌라도 역에는 김태한과 지현준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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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브로드웨이 초연 50주년을 기념하는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가 캐스팅을 공개했다.

신의 아들과 인간의 삶 사이에서 신이 예언한 죽음의 길에 대해 고뇌하는 지저스 역에는 마이클리와 임태경이 캐스팅됐다.

지저스를 만나 변화하는 삶을 마주하고 그에게 유일한 위안이 되는 존재 마리아 역은 김보경, 장은아, 제이민이 연기한다. , 등 출연하는 매 작품마다 인상 깊은 무대를 선사한 김보경이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다.

이밖에 신의 아들을 죽인 자라는 책임에서 벗어나려 하지만 결국 지저스에게 극형을 선고하는 캐릭터 빌라도 역에는 김태한과 지현준이 이름을 올렸다. 유대의 왕 헤롯 역은 육현욱, 전재현, 유대의 대제사장 가야바 역은 이한밀, 김바울이 맡는다.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는 오는 11월 10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서울 강남구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한다.

(사진=블루스테이지 제공)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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