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규원, 대기업 퇴사 후 153억 초대박..명품카 플렉스(젊은사장)[결정적장면]

이슬기 2022. 9. 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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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글이 대박을 이뤄낸 젊은 사장이 소개됐다.

8월 31일 방송된 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에서는 젊은 사장을 찾아 강남역을 찾은 서장훈, 주우재가 그려졌다.

이날 등장한 젊은 사장은 강남역 직장인들을 사로잡은 점심 대박집을 운영했다.

가심비로 까다로운 강남역 직장인들을 사로잡은 29세 젊은 사장 강규원은 짜글이 브랜드로 전국 60여 개 가맹점에서 연 매출 153억을 달성하고 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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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짜글이 대박을 이뤄낸 젊은 사장이 소개됐다.

8월 31일 방송된 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에서는 젊은 사장을 찾아 강남역을 찾은 서장훈, 주우재가 그려졌다.

이날 등장한 젊은 사장은 강남역 직장인들을 사로잡은 점심 대박집을 운영했다. 가심비로 까다로운 강남역 직장인들을 사로잡은 29세 젊은 사장 강규원은 짜글이 브랜드로 전국 60여 개 가맹점에서 연 매출 153억을 달성하고 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그는 짜글이 집 젊은 사장은 메뉴 전략에서부터, 인테리어, 회전율을 높이기 위한 노력까지 직장인들의 니즈를 끈질기게 파고든 집요함이 성공 비법이라고 밝혔다.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퇴사였다. 그는 대기업 L사에 입사했지만 전문대 출신으로 진급의 벽을 느꼈다. 결국 그는 전 재산 3천만 원으로 첫 가게를 열었고 열정으로 성공을 향해 달렸다.

그의 플렉스 포인트는 시계와 자동차였다. 주우재는 그의 팔에서 고가의 시계를 캐치했다. 이어 자동차에 대해서 묻자 강규원은 "어릴 적부터 로망이 포르쉐였다"고 밝혔다.

한편 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은 돈 잘 버는 젊은 사장들의 거침없는 도전과 리얼 사업 성공 노하우를 파헤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사진=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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