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안동구,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출연..'봄날의 햇살' 하윤경과 호흡

장진리 기자 2022. 9. 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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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동구가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에 출연한다.

'이번 생도 잘 부탁해'는 환생을 거듭하며 19회차 인생을 살아가는 반지음(신혜선)이 18회차 인생에서 만난 운명의 남자 문서하(안보현)와 다시 만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다.

안동구는 2019년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로 데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영혼수선공', '스위트홈' 등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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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구. 출처| 안동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안동구가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에 출연한다.

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안동구는 tvN 새 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극본 최영림 민예지, 연출 이나정)'에 캐스팅됐다.

'이번 생도 잘 부탁해'는 환생을 거듭하며 19회차 인생을 살아가는 반지음(신혜선)이 18회차 인생에서 만난 운명의 남자 문서하(안보현)와 다시 만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다. 이혜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안동구는 극 중에서 문서하의 비서이자 소꿉친구 하도윤 역을 맡았다. 윤초원 역으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봄날의 햇살'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하윤경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안동구는 2019년 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로 데뷔,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영혼수선공', '스위트홈' 등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올해 초 종영한 '그 해 우리는'에서는 최웅(최우식)의 매니저 구은로로 안정적 연기를 펼치며 '원석의 발견'이라는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고, '설강화: 스노우드롭'에서는 '폼생폼사 육군사관학교 생도' 최병태 역으로 주목받았다.

5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도 출연해 '믿고 보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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