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무 "이모티콘 만들어 첫 달에 1억 2천만원 수입"(오늘부터잇생)[결정적장면]

이해정 2022. 9. 1.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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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잇생'에 인기 이모티콘 작가 김나무가 출연했다.

8월 31일 방송된 JTBC '오늘부터 잇(IT)생'에서 이경규, 박세리는 IT를 활용한 취미생활을 하기 위해 이모티콘을 만드는 작가를 만났다.

수입을 묻는 날카로운 질문에 김나무는 "인기 이모티콘을 만들어 첫 달에 1억 2천만원 수입을 올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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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오늘부터 잇생'에 인기 이모티콘 작가 김나무가 출연했다.

8월 31일 방송된 JTBC '오늘부터 잇(IT)생'에서 이경규, 박세리는 IT를 활용한 취미생활을 하기 위해 이모티콘을 만드는 작가를 만났다.

6년 차 이모티콘 작가 김나무는 억대 연봉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밝히며 "회사 다니다가 퇴사하고 백수로 살고 있었는데 친구가 추천을 해줬다"고 전직을 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그는 "미술을 전공하긴 했는데 잘 못 그리는 편이었다. 아이디어만 좋으면 할 수 있고, 작품의 디테일에 따라 다르지만 간단한 건 짧게 작업할 수도 있다"고 작업 과정을 소개했다.

수입을 묻는 날카로운 질문에 김나무는 "인기 이모티콘을 만들어 첫 달에 1억 2천만원 수입을 올렸다"고 답했다. 이에 이경규는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이며 "나이 먹고 옹달샘 하나 만들고 싶다. 히트 치는 것만 하나 있으면 계속 수입이 나오는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JTBC '오늘부터 잇(IT)생')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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