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 훈녀 딸 위해 엄마 찬스? "면허 시험 보느라 '컬투쇼' 방청 못 와"

서유나 2022. 8. 3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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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가 훈녀 딸을 언급했다.

8월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연극 '러브레터'의 주역 하희라, 임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희라는 "오늘 우리 딸이 면허 시험만 안 갔으면 방청에 왔을 텐데 아쉽단다. 오늘 제가 나온다니 아깝다고 하더라"며 본인은 물론 딸도 '컬투쇼'의 팬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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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하희라가 훈녀 딸을 언급했다.

8월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연극 '러브레터'의 주역 하희라, 임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희라는 "오늘 우리 딸이 면허 시험만 안 갔으면 방청에 왔을 텐데 아쉽단다. 오늘 제가 나온다니 아깝다고 하더라"며 본인은 물론 딸도 '컬투쇼'의 팬임을 드러냈다.

이어 나중에 딸을 방청객으로 모시겠다는 김태균의 반응에 "엄마 찬스를 여기서 한 번 해도 되겠냐"고 너스레 떨었다가 "그럴 순 없고 정상적 수순을 밟고 하겠다"고 정직하게 말했다.

한편 하희라는 지난 1993년 배우 최수종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엄마, 아빠의 우월한 유전자를 빼닮은 훈남 훈녀 자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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