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 박미선x유현주 프로, '편먹고 공치리4' 예능 아닌 치열한 골프 대결.."잠시라도 한 눈 팔면 안돼" (종합)

안소윤 2022. 8. 31. 11: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편먹고 공치리'가 시즌 4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예고했다.

3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편먹고 공치리4 진검승부'(이하 '편먹고 공치리4') 기자간담회에는 프로그램의 중계와 해설을 맡은 박미선, 프로 골퍼 유현주가 참석했다.

유현주 프로는 "저는 골프에 매진 중이고, 오늘도 오전에 시합을 마치고 왔다"면서 "'편먹고 공치리4'도 골프 프로그램이고 훌륭하신 분과 함께하기 때문에 집중해서 열심히 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미선, 유현주(왼쪽부터). 사진 제공=SBS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편먹고 공치리'가 시즌 4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예고했다.

3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편먹고 공치리4 진검승부'(이하 '편먹고 공치리4') 기자간담회에는 프로그램의 중계와 해설을 맡은 박미선, 프로 골퍼 유현주가 참석했다.

'편먹고 공치리'는 세 시즌을 통해 '연예계 골프 고수들과의 대결'부터, '내부의 적'과 '랜덤박스'라는 특별한 콘셉트를 선보여왔다. 시즌 4에서는 두 명씩 편먹은 최강 6팀, 12인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이 공개된다.

사진 제공=SBS

방송 35년 만에 꿈을 이뤘다는 박미선은 "평소에도 골프를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기쁘게 합류했다. 출연진들이 카메라 앞에서 말을 안 하고 공만 쳐다보더라. '이 사람들이 골프에 진심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들이 경기에 임하는 자세가 많은 분들이 보시기에 재미 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본인의 골프 실력에 대한 질문에는 "골프 구력이 약 15년 정도 됐다. 그냥 골프채를 잡고 걷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잘 치기보다는 잘 보는 편"이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편먹고 공치리4'의 해설을 맡게된 유현주 프로를 극찬하기도 했다. 박미선은 "유현주 프로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무미건조한 해설만 하는게 아니라, 어떨 때는 저보다 멘트가 세서 깜짝 놀라 쳐다본 적도 있다. '이래서 (유현주를) 예능에서 많이 찾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줘서 너무 든든하다"고 전했다.

사진 제공=SBS

'편먹고 공치리' 시즌 1부터 함께해온 유현주 프로는 현재 현역 선수로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유현주 프로는 "저는 골프에 매진 중이고, 오늘도 오전에 시합을 마치고 왔다"면서 "'편먹고 공치리4'도 골프 프로그램이고 훌륭하신 분과 함께하기 때문에 집중해서 열심히 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편먹고 공치리4'에서 '우승팀' 이경규·이정진을 비롯해 '상승팀' 이승엽·주상욱, '골싱포맨팀' 탁재훈·김준호, '짝대기팀' 임창정·이종혁, '종세바리팀' 김종민·양세찬, '밍신팀' 강민혁·이정신은 한치의 양보 없는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유현주 프로는 "지난 시즌부터 함께한 이경규, 이승엽은 실력이 더욱 향상 됐다. 선수들의 골프 실력이 점점 더 늘어가는 모습을 방송을 통해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미선은 "아무래도 개인전이 아니기 때문에 훨씬 더 변수가 많을 것이고 막상 경기에 들어가면 '박빙'이 되지 않을까 싶다"며 "제가 경기를 보면서 생각지도 못했던 반전이 있었기 때문에 잠시라도 한 눈을 팔면 안된다"고 궁금증을 높였다. 유현주 프로는 "기존 대회보다 훨씬 더 긴장감 있고 막강한 라인업으로 이뤄졌기 때문에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SBS '편먹고 공치리4 진검승부' 참가자들은 최종 상금 3500만 원을 걸고 치열한 토너먼트 대회를 펼친다. 31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이민정, '♥이병헌'도 반할 눈부신 비주얼...일상이 '화보'
신지 “내년에 정말 결혼하고 출산” '코요태 마지막 앨범' 폭탄 선언!
“악마 같아” 김보민♥김남일, 잘 사는 줄 알았는데..부부갈등 고백
“이게 상견례 복장?” 이수진, 초밀착 의상에 드러난 '54세 핫한 볼륨감'
제니의 배우 데뷔작, 잘 선택했나? 파격 노출 등 '걱정반 기대반'
한혜진, 폭우 피해 입은 럭셔리 2층집 어쩌나…물난리에 난장판
이지훈♥아야네, 신혼인데 싸우지도 않나봐…꼭 끌어안고 꿀뚝뚝
한소희, 팔에 새겼던 타투 싹 제거..앙상하고 새하얀 팔뚝
임영웅, '존재 자체가 레전드'인 트로트 男 스타 '500만원 기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