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인기 이모티콘 작가 김나무와 치열한 '저작권 논쟁' ('오늘부터잇생')

최이정 2022. 8. 3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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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알.못'이 역대급 초고난도 미션에 도전한다.

이에 나만의 이모티콘 만들기부터 드론 조작까지 역대급 초고난도 잇(IT)생 기술을 배우며 달콤한 디지털 세계에 빠져들 '디.알.못'들의 도전은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오늘부터잇(IT)생' 마지막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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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디.알.못’이 역대급 초고난도 미션에 도전한다.

오늘(31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잇(IT)생’(이하 ‘오늘부터잇생’)에서는 ‘디.알.못’(디지털을 알지 못하는 사람) 이경규, 안정환, 박세리, 강남, 이가령, 최영재가 즐기면서 돈도 벌 수 있는 취향 맞춤형 잇(IT)생을 공개, 신선하고 알찬 정보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디.알.못’ 6인방은 취향 맞춤형 ‘잇생데이’를 맞이한다. 이는 어느 정도 기본적인 잇생 생활이 익숙해진 ‘디.알.못’이 평소 이용해보고 싶었던 IT 기술에 도전을 해보는 것.

그중 박세리는 감정이나 의사를 그림으로 개성 있게 표현하는 이모티콘을 만들고 싶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고 부업으로 급부상하는 시장인 만큼 디.알.못들의 귀를 쫑긋 세운다.

과연 다른 ‘디.알.못’들의 워너비 기술은 무엇일지, 설레는 ‘잇생데이’가 기대되는 가운데 이모티콘 만들기에 도전할 이경규와 박세리는 억대 연봉의 이모티콘 작가 김나무와 만난다. 이모티콘 연금 꿈나무인 이경규는 김나무의 억대 연봉 수입 소식을 듣고 의욕을 활활 불태운다고.

또한 이모티콘 만들기에 돌입하자 이경규는 자신의 얼굴과 어록을 모아 철저히 본인 위주의 콘셉트를 세운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유행어인 ‘띠용’ 이모티콘을 두고 김나무와 저작권 논쟁을 펼친다고 해 과연 ‘띠용’ 이모티콘의 주인은 누구이며, 이경규의 생애 최초 인생 첫 이모티콘 만들기는 성공적일지 이날의 도전이 기대된다.

그런가 하면 드론에 관심을 보인 안정환과 최영재는 함께 드론 축구 대결을 펼친다. 드론을 조작해 골대 안에 넣어야 하는 것으로 축구 레전드 안정환의 승부욕을 물씬 자극한다. 하지만 자신감과 달리 1초(?)만에 승부가 갈리고 만다고 해 자존심을 건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궁금해지고 있다.

이에 나만의 이모티콘 만들기부터 드론 조작까지 역대급 초고난도 잇(IT)생 기술을 배우며 달콤한 디지털 세계에 빠져들 ‘디.알.못’들의 도전은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오늘부터잇(IT)생’ 마지막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nyc@osen.co.kr

[사진] '오늘부터잇(IT)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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