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탈퇴→은퇴 번복' 신지민, 복귀 소감 "그토록 바라던 순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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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전 리더이자 탈퇴 멤버인 지민(본명 신지민)이 복귀 소감을 공개했다.
앞서 지민은 지난 2020년 탈퇴한 멤버 민아(본명 권민아)의 괴롭힘 폭로로 논란을 겪은 바 있으며 당시 민아가 주동자로 지민을 지목해 팀을 탈퇴했다.
이에 지민은 AOA 탈퇴와 동시에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유튜브 채널 등을 중단, 모습을 감춘 바 있으며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도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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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전 리더이자 탈퇴 멤버인 지민(본명 신지민)이 복귀 소감을 공개했다.
30일 지민은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게시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에서 지민은 “JTBC ‘두 번째 세계’로 다시 저의 무대를 보여드릴 기회를 얻게 되었다”고 알렸다.
이어 지민은 “그토록 바라왔던 순간인데 막상 무대에 서니 너무 떨리고 부족함을 많이 느껴 걱정이 많이 된다”며 “하지만 진심을 다해, 최선을 다해 좋은 음악과 무대를 들려드리고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또 지민은 “열심히 하는 가수가 되겠다”며 “제가 다시 무대에 설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복귀를 도운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앞서 지민은 지난 2020년 탈퇴한 멤버 민아(본명 권민아)의 괴롭힘 폭로로 논란을 겪은 바 있으며 당시 민아가 주동자로 지민을 지목해 팀을 탈퇴했다.
이에 지민은 AOA 탈퇴와 동시에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유튜브 채널 등을 중단, 모습을 감춘 바 있으며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도 종료됐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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