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정부 첫 전력수급기본계획..2030년 원전 비중 32%까지 올린다

이동근 2022. 8. 30.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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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훈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총괄분과위원장(서울과학기술대 교수)이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워킹그룹 주요 논의 결과를 브리핑 하고 있다.

총괄분과위원장인 유 교수는 "10차 계획에서는 온실가스 배출량 목표는 준수하되 더욱 현실적인 감축 수단을 마련했다"며 "원전의 계속운전을 통해 2030년 원전 비중을 확대하고 신재생에너지는 합리적 보급 목표를 반영해 실현 가능성이 큰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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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훈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총괄분과위원장(서울과학기술대 교수)이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워킹그룹 주요 논의 결과를 브리핑 하고 있다. 총괄분과위원장인 유 교수는 "10차 계획에서는 온실가스 배출량 목표는 준수하되 더욱 현실적인 감축 수단을 마련했다"며 "원전의 계속운전을 통해 2030년 원전 비중을 확대하고 신재생에너지는 합리적 보급 목표를 반영해 실현 가능성이 큰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검토했다"고 설명했다.

김광호 전력거래소 처장이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주성관 고려대 교수(왼쪽에서 다섯 번째)가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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