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손보, 10월 영업 개시.."금융안심보험 등 출시 검토"

오정인 기자 2022. 8. 30.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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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자료: 카카오페이)]

디지털 손해보험사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오는 10월 본격 영업에 나섭니다.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는 오늘(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금융감독원장·핀테크 CEO 간담회'에 참석해 "10월부터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영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처음 출시될 상품으로는 금융안심보험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소속 보험설계사 없이 온라인에서만 보험을 판매하는 구조로, 국내 최초 핀테크 주도 디지털 손해보험사입니다.

지난해 9월 카카오페이와 카카오가 각각 60%, 40%를 출자해 설립했으며, 준비법인 때부터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최세훈 대표가 초대 대표이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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