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롯데칠성음료, 건기식사업 본격화..스타트업 '빅썸' 지분 53% 인수

강상원 2022. 8. 3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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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건강기능식품 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능성 식품 전문 스타트업인 '빅썸'의 지분 약 53%를 인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6일 '킥더허들'이 보유한 빅썸 지분 50.99%와 '지스트롱 혁신창업펀드'가 보유한 1.95%를 포함해 약 53%의 빅썸 지분을 취득했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인수를 통해 중장기 사업 다각화를 위한 건강기능식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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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건강기능식품 부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능성 식품 전문 스타트업인 ‘빅썸’의 지분 약 53%를 인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26일 ‘킥더허들’이 보유한 빅썸 지분 50.99%와 ‘지스트롱 혁신창업펀드’가 보유한 1.95%를 포함해 약 53%의 빅썸 지분을 취득했습니다.

빅썸은 2016년 설립된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 및 유통 플랫폼 전문회사로 연구개발(R&D), 기획, 마케팅, 제조·운영 등의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인수를 통해 중장기 사업 다각화를 위한 건강기능식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설 계획입니다.

강상원 (won319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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