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첫사랑' 재회는 모두 실패.. 지명♥연주, 한별♥희람, 아현♥제석 새 커플 탄생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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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에서 3쌍의 새 커플이 탄생했다.
8월 29일 MBC에브리원 '다시 첫사랑' 마지막 회가 전파를 탄 가운데 홍지명과 정연주, 강한별과 엄희람, 전아현과 이제석의 마음이 통했다.
제석은 곧장 아현에게 전화번호를 물으며 "전화 자주 해라"고 마음을 표했다.
한슬은 "솔직히 고민 많이 했다. 그래도 내 마음에 후회 없도록 하자고 생각했다"며 마지막 고백 엽서를 이랑에게 썼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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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에서 3쌍의 새 커플이 탄생했다.

8월 29일 MBC에브리원 '다시 첫사랑' 마지막 회가 전파를 탄 가운데 홍지명과 정연주, 강한별과 엄희람, 전아현과 이제석의 마음이 통했다.
이날 마지막으로 출연진은 엽서를 통해 최종 선택을 했다. 두 사람의 마음이 통하면 같은 장소에서 만나고 마음이 어긋날 경우 전하지 못한 고백 엽서를 빨간 우체통에 넣는 식이었다.
남성 출연자들은 각자 다른 장소에서 원하는 여성 출연자를 기다렸다. 홍지명이 있는 장소에는 연주가 왔다.
홍지명은 엽서로 "예쁜 연주야. 같이 있으면 정말 편하고 계속 웃게 돼"라고 했고, 연주는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모든 날을 채워줄래, 오빠?"라며 화답했다.



희람은 한별과 마음이 통했다. 희람은 "왜 나를 알아가고 싶다고 생각했냐"는 물음에 "오빠랑 있으면 기분이 바뀐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본받고 싶었다.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해서 만나보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아현은 "제 선택에 후회는 없다"며 제석을 선택했다.
제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너무 꿈 같다. 다시 첫사랑의 설렘을 아주 많이 진하게 느꼈다"고 털어놨다.
아현은 "왜 늦게 왔냐"는 투정에 "오빠 없을 줄 알고 긴장했다"고 말했다.
제석은 곧장 아현에게 전화번호를 물으며 "전화 자주 해라"고 마음을 표했다.
아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설렘을 느끼는 데 성공한 것 같다. 정말 오랜만에 첫사랑의 설레는 감정을 느낀 것 같다"고 고백했다.
반면 영배는 전 여자친구 한슬에게 엽서를 썼다. 그는 "다시 만나자기 보다는 축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엽서를 썼다"며 "한슬이는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할 거라는 걸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한슬은 "솔직히 고민 많이 했다. 그래도 내 마음에 후회 없도록 하자고 생각했다"며 마지막 고백 엽서를 이랑에게 썼다고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마음이 엇갈린 출연진들의 전하지 못한 마음이 전달됐다.
영배는 "나는 이곳에 입소할 때 한슬이와 재회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인지 우리가 좋은 날씨에 예쁜 자연 배경에서 시간을 보낸 게 기억에 남는다. 너는 최고다. 여러모로 고마웠다"는 글을 적었다.
반면 한슬은 이랑에게 "많은 대화는 못 나눴지만 비슷한 결의 사람이 들어온 거 같아서 반가웠어. 나는 사람과 친해지는 데 시간이 걸리는데 너와 데이트할 때 편하게 나의 모습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고 한 번의 데이트가 아쉽게 느껴졌어. 여기서는 마지막 날이지만 나가서도 연락하는 사이가 됐으면 해"라고 마음을 정했다.
이랑은 전연인을 향해 "아현아. 사랑은 타이밍, 너의 생각과 선택을 존중하고 응원해"라고 전했다.
지안은 최종 선택을 하지 않고 입주자 모두에게 마음을 전했다. 지안은 "너무 소중한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서 좋았고 호감이 가는 상대를 지목하지 못한 사람이 저뿐 아니냐. 제가 꼭 지목할 수 있을 만한 첫사랑을 다시 찾기를 모두가 응원해줬으면 좋겠다"고 인터뷰 했다.


한편 '다시, 첫사랑'은 다시 모인 첫사랑 커플들이 사랑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iMBC 이소연 | 화면캡쳐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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