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컴백 앞두고 자신감.."에너제틱함 보여드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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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빌리(Billlie)가 29일 화보를 공개했다.
빌리 멤버 션은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미니 3집 타이틀곡 '링 마 벨·왓 어 원더풀 월드(RING ma Bell·what a wonderful world)'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때, 이 하나의 음악으로 빌리가 보여드릴 수 있는 모습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했다. 특히 무대에서 훨씬 더 파워풀하고 에너제틱한 모습을 보실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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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빌리 2022.08.29 (사진=코스모폴리탄)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29/newsis/20220829164846548kalx.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빌리(Billlie)가 29일 화보를 공개했다.
빌리 멤버 션은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미니 3집 타이틀곡 '링 마 벨·왓 어 원더풀 월드(RING ma Bell·what a wonderful world)'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때, 이 하나의 음악으로 빌리가 보여드릴 수 있는 모습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했다. 특히 무대에서 훨씬 더 파워풀하고 에너제틱한 모습을 보실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문수아는 "이 곡을 처음 듣고 나서, 후렴구의 멜로디가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다. 이 중독성 있는 음악을 많은 분들께 들려드리면, 빌리 역시 더 많이 떠올릴 수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시윤은 이번 앨범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투(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wo)'의 키 포인트를 '대서사'로 꼽으며 "데뷔 때부터 이어 나가고 있는 세계관이 이번 앨범에서 더욱 깊이 있는 스토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전 앨범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과감히 시도했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
츠키는 "서사가 있는 앨범일수록 디테일에 신경 써야 완성도가 높아진다고 생각한다. 회사뿐만 아니라 멤버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서 콘셉트에 어울리는 오브제 등을 세세하게 챙기고 있다. 이번 앨범에서 역시 다채로운 장르의 곡에 도전한 것도 음악적 완성도를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또 하루나는 "멤버들과 가장 자주 이야기하는 것이 바로 빌리의 꿈에 대한 것"이라며 "좋은 음악으로 많은 분의 내면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아티스트로 성장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 같이 모일 수 있는 것 같다"라며 남다른 팀워크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빌리는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3집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투'를 발매한다.
![[서울=뉴시스] 빌리 2022.08.29 (사진=코스모폴리탄)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29/newsis/20220829164846828cbhy.jpg)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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