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cm 첼시 신입 CB, 175cm 맨유 수비수에게 공중볼 경합 열세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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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여름 영입한 수비수 칼리두 쿨리발리,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초반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리산드로는 무려 83%로 압도적인 공중볼 장악 능력을 보여줬다.
리산드로와 함께 EPL에 입성한 쿨리발리는 공중볼 경합에서 리산드로에게 밀리는 굴욕을 맞이했다.
또한, 리산드로 보다 큰 조 고메스(리버풀), 후벵 디아스도 리산드로의 공중볼 장악 능력을 넘어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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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번 여름 영입한 수비수 칼리두 쿨리발리,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초반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27일(현지시간) 기준 2022/202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수비수 중 헤더 경합 승률을 비교해 나열했다.
결과는 의외였다. 1위는 바로 리산드로가 차지했다. 리산드로는 무려 83%로 압도적인 공중볼 장악 능력을 보여줬다.
리산드로는 키가 175cm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센터백으로 신장이 작다. 신장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수비수로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맨유가 무려 5,700만 파운드(약 900억 원)라는 거액을 투자한 가치를 증명한 셈이다.
리산드로와 함께 EPL에 입성한 쿨리발리는 공중볼 경합에서 리산드로에게 밀리는 굴욕을 맞이했다. 그는 75%로 리산드로에 비해 8% 뒤처진 2위다. 쿨리발리 키는 186cm로 리산드로 보다 11cm 더 크다.
또한, 리산드로 보다 큰 조 고메스(리버풀), 후벵 디아스도 리산드로의 공중볼 장악 능력을 넘어서지 못했다. 고메스는 57%, 디아스는 36%로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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