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선택 전 15분, 왜 눈물바다 됐나(다시,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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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 촬영장이 눈물바다가 됐다.
8월 2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다시, 첫사랑' 10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좋아하는 상대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한 출연자들의 마지막 노력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최종 선택 전, 모든 사람에게 원하는 상대와 대화할 수 있는 15분의 시간이 주어진다.
엄희람이 그동안 내색한 적이 없었기에, 최종 선택을 앞두고서야 처음으로 듣는 그의 진짜 속마음에 강한별도 당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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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다시, 첫사랑’ 촬영장이 눈물바다가 됐다.
8월 2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다시, 첫사랑' 10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좋아하는 상대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한 출연자들의 마지막 노력이 공개된다.
이 가운데 최종 선택 전, 모든 사람에게 원하는 상대와 대화할 수 있는 15분의 시간이 주어진다. 이날 출연자들은 15분의 시간을 잘 쓰기 위해 고민한다. 한 명에게 15분을 다 써도 되고, 여러 명의 사람들에게 15분을 쪼개 사용해도 되기 때문에 이를 어떻게 분배하면 좋을지 저마다 생각에 잠긴 것이다.
김영배, 이랑, 이제석 등 세 남자의 구애를 받고 있는 전아현은 이번 15분 동안 모두와 대화를 해보기로 한다. 남자들 역시 전아현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저마다 이번 대화에 승부수를 띄운다. 가장 대화의 결이 비슷하다고 느끼는 김영배,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해줘서 고마운 이랑, 그리고 한없는 배려에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이제석까지. 너무나도 다른 매력을 가진 세 사람 때문에 전아현의 고민은 더욱 깊어진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들도 혼란에 빠진다. “내가 전아현이라면…”이라고 생각하며 대화를 지켜봤지만, 어떤 대화가 가장 결정적이었는지 알아차릴 수 없었기 때문. 하지만 MC들과 달리 전아현은 셋 중 한 명을 선택한다고.
그런가 하면 엄희람은 이번 15분을 통해 강한별에게 지난 데이트 이후 계속해서 마음 한 자리에 차지한 불안함에 대해 고백한다. 엄희람이 그동안 내색한 적이 없었기에, 최종 선택을 앞두고서야 처음으로 듣는 그의 진짜 속마음에 강한별도 당황한다. “어떤 결정을 내리기엔 시간이 부족했다”고 솔직하게 말한 엄희람. 이에 이 대화가 두 사람의 최종 선택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호기심이 더해진다.
한편 이날 현장에서는 ‘마지막’이기에 할 수 있는 말들이 오가며 눈물바다가 된 자리도 있었다는 후문이다. (사진=MBC에브리원 ‘다시, 첫사랑’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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