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가 돌아왔다[화보]
강주일 기자 2022. 8. 28. 16:49


‘원조 꿀벅지’ 유이가 돌아왔다.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몸무게를 증량하고 트레이드마크인 꿀벅지를 다시 장착했다. 28일 유이는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에 보디프로필 사진을 올렸다. 흰색 보디슈트를 입은 그는 건강한 보디라인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때 건강미녀로 불렸던 유이는 악플로 인해 거식증 등을 앓으며 너무 마른 몸매로 변해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이후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을 내려놓았더니 8kg이 증가해 원래 체중으로 돌아왔다” 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이는 지난 2월 종방한 tv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경X이슈] 차예련 ‘학폭 의혹’ 일파만파…소속사 부인→과거 폭로글 재소환
- ‘수사반장’ 4인방, 모두 하늘로…다시 뭉쳐 막걸리 한 잔 하고 있을까
- ‘불륜 의혹’ 양홍원, 핼러윈 클럽行→스윙스 축하까지…“배려 없다”
- 악뮤 이찬혁 회사, 주 4일제는 기본…직원 보증금·월세까지 지원 (전참시)
- ‘헬스걸’ 이희경, 결혼 10년 만에 30일 득남 ‘경사’
- “릴리 트라우마 몰랐나” 엔믹스 자체 콘텐츠, 배려 없는 자극적 기획에 결국 ‘칼질’
- 남보라, 가족계획 근황 “다섯째까지는 낳아보고 싶다”
- 축구로 맺은 인연…‘골때녀’ 최지희 아나, 배우 출신 박기훈 아나와 11월 결혼
- 김동현, 강남 압구정 100억원대 아파트 ‘깜짝’ 매입…얼마 전까지 반전세 산다더니
- “같은 도움, 전혀 다른 반응”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이 대전에서 준 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