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체르노빌 원전사고서 목격된 모스맨 정체는..괴생명체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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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 베스트 5가 공개됐다.
8월 28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눈 비비고 다시 봐도 믿을 수 없는 존재!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린 괴생명체!' 베스트 5가 공개돼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5위는 아프리카 한 해변에서 발견된 30톤 괴생명체 '어글리 몬스타'가 올랐다.
'어글리 몬스터'의 정체를 두고 여러 의견들이 오갔으나, 주민들이 불길하다는 이유로 불태워 영원히 그 정체를 알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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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생명체 베스트 5가 공개됐다.
8월 28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눈 비비고 다시 봐도 믿을 수 없는 존재! 사람들을 충격에 빠뜨린 괴생명체!' 베스트 5가 공개돼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5위는 아프리카 한 해변에서 발견된 30톤 괴생명체 '어글리 몬스타'가 올랐다. 높이 2m, 무게 30톤에 육박하는 이 괴생명체는 '어글리 몬스터'라는 이름이 붙었다. '어글리 몬스터'의 정체를 두고 여러 의견들이 오갔으나, 주민들이 불길하다는 이유로 불태워 영원히 그 정체를 알 수 없게 됐다.
4위는 흡혈 괴물 '추파카브라'다. 과거 푸에르토리코 섬에서 염소, 닭, 개, 소 같은 가축 천 마리 이상이 피와 체액이 모두 빨린 채 죽었는데, 이것이 바로 흡혈 괴물 '추파카브라' 때문이라는 설.
3위는 살아있는 악마, '저지 데블'이다. 뉴저지 주에서 목격된 이 괴물은 검은색 털로 몸이 뒤덮였고, 생김새는 말과 비슷하지만 박쥐처럼 커다란 날개가 있었다. 약 2억 원의 현상금이 걸리기도 한 '저지 데블' 때문에 뉴저지주 학교는 휴교령을 내리기도 했다.
2위는 재앙을 부르는 날갯짓, '모스맨'이었다. 체르노빌 원전 사고를 비롯해 중국 댐 붕괴사고, 미국 시카고 지진 현장 등 끔찍한 현장마다 이 '모스맨'을 발견했다는 목격자가 나온 것. 이에 영화나 다큐멘터리로 제작되기도 했다.
1위는 제3의 생명체 '알레센카'였다. 러시아 한 할머니가 공동묘지를 걷던 중 발견한 정체불명의 미라로, 생식기가 없어 성별도 파악 불가능했다. 외계 생명체의 시체라는 소문에 러시아 정부는 이 '알레센카'를 압수했고, '알레센카'를 최초 발견한 할머니는 그 후 영문을 모르는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한다.(사진=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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