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정소민, 주상욱 핏줄" 주석태, 아내 박은혜 부정 의심 (환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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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태가 아내 박은혜와 딸 정소민을 의심했다.
8월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 19회(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준화)에서는 진우탁(주석태 분)이 아내 진호경(박은혜 분)과 딸 진부연(정소민 분)을 의심한 과거사가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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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태가 아내 박은혜와 딸 정소민을 의심했다.
8월 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 19회(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준화)에서는 진우탁(주석태 분)이 아내 진호경(박은혜 분)과 딸 진부연(정소민 분)을 의심한 과거사가 드러났다.
과거 진우탁은 어린 딸 진부연과 배를 타고 “부연아. 빛나는 돌의 기운이 보이는 곳이 이곳이 맞느냐”며 얼음돌을 찾았다. 진부연은 “이 근처에 그 예쁜 돌이 있어요”라며 수기를 느꼈다.
진무(조재윤 분)는 “10년 전 제 스승 장강(주상욱 분)이 경천대호에 봉인한 얼음돌을 얼음돌의 위대한 힘으로 태어난 저 아이가 찾는다”고 반색했고 진우탁은 “부연이는 분명 장강의 핏줄일 거다. 자기 자식이니 사술까지 해서 살렸을 거다”고 말했다.
진무가 “저 아이가 밉냐”고 묻자 진우탁은 “저 아이 덕분에 진씨 집안 공주님이 비루한 나 같은 자와 혼인한 것 아니겠냐. 고맙다고 해야겠죠”라고 답했다.
하지만 진무는 “열등감과 질투에 눈 먼 아비 때문에 진부연은 죽은 것이다. 진부연의 엄청난 신력은 어미에게서만 온 것이 아니다. 방술이나 하며 연명하던 당골네 최씨 남매는 그 옛날 환혼술을 처음 한 최씨 술사의 핏줄이었다. 진부연은 두 집안 핏줄을 물려받아 최고의 신력은 가진 신녀였다”며 진부연이 장강이 아닌 진우탁의 딸이라 말했다. (사진=tvN ‘환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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