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형' 아이브 안유진 "연습생 때 셀카 수업 받았다"

안하나 2022. 8. 27. 21: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브 안유진이 셀카 수업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날 안유진은 "연습생들이 수업을 많이 받는데, 나만 셀카 수업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셀카를 잘 못 찍는다"고 털어놨다.

특히 안유진은 "아마 검사하는 사람이 나보다 더 못 찍을 것"이라고 단정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형 안유진 사진="아는 형님" 방송 캡처

아이브 안유진이 셀카 수업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아이브가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안유진은 “연습생들이 수업을 많이 받는데, 나만 셀카 수업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셀카를 잘 못 찍는다”고 털어놨다.

그는 “신인 개발팀에 사진을 보내면 피드백을 받는 시스템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안유진은 “아마 검사하는 사람이 나보다 더 못 찍을 것”이라고 단정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