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키 큰 장원영에 서장훈 "다음에 오면 강호동보다 클 듯"(아는 형님)

서유나 입력 2022. 8. 2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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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키가 컬 돌아온 장원영에 서장훈이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장원영이 이수근에게 전학신청서를 넘기러 오며, 이수근은 "너 키가"라며 재차 키를 언급했다.

이에 장원영은 "아니, 일어나지 마"라며 키 얘기를 사전에 차단하면서 "정훈이만 일어날 수 있다"고 했다.

장원영이 아니라며 답변을 피한 가운데, 김희철은 "유진아, 너는 왜 키 낮추고 있어. 짝다리 짚고 있어"라고 화살을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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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또 키가 컬 돌아온 장원영에 서장훈이 너스레를 떨었다.

8월 27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347회에서는 6인조 걸그룹 아이브가 완전체로 전학을 왔다.

이날 아이브가 교실문을 열고 들어오자마자 이상민은 "와 진짜 크다"라며 감탄했다. 강호동 역시 "키가 그래 더 컸나?"라고 물으며 훌쩍 큰 이들에 깜짝 놀랐다.

이후 장원영이 이수근에게 전학신청서를 넘기러 오며, 이수근은 "너 키가…"라며 재차 키를 언급했다. 이에 장원영은 "아니, 일어나지 마"라며 키 얘기를 사전에 차단하면서 "정훈이만 일어날 수 있다"고 했다. 강호동이 아무도 일어날 수 없냐고 묻자 장원영은 "호동이까진 괜찮아"라고 답했다.

서장훈은 장원영에게 "다음에 오면 호동이보다 크겠다"고 말했다. 장원영이 아니라며 답변을 피한 가운데, 김희철은 "유진아, 너는 왜 키 낮추고 있어. 짝다리 짚고 있어"라고 화살을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그뒤 안유진은 30초 자기소개 시간에 "보다시피 키가 꽤 크다. 172㎝ 정도 된다"고 밝혔다.

또한 가을은 자신의 키가 164㎝인데 키로 놀림을 당한다고 해 형님들을 놀라게 했다. 이런 가을조차 이수근보다 키가 커 눈길을 끌었다. (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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