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속옷 노출 논란에 "스킨색 바지"
손봉석 기자 2022. 8. 27. 00:00

배우 박하선이 ‘속옷 노출 논란’에 대응했다.
박하선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원하는대로’ 첫방송 2.2%! 동시간대 2049 3059 시청률 1위. 다들 넘 고생한 보람이”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박하선은 아찔한 미끄럼틀을 타는 모습을 담았다. 눈을 질끈 감은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 박하선은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는 장면에서 스킨색 이너웨어가 드러났다.

이에 박하선은 “스킨색 바지 입었습니다”라고 해명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박하선은 지난 25일 첫 방송된 MBN 여행 예능 프로그램 ‘무작정 투어-원하는대로’에 출연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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