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 신규 확진 1만5757명..사망자 14명 발생
하종민 2022. 8. 26. 11:01
기사내용 요약
이재민 확진자 40명 기록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만3371명을 기록한 25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2.08.25. kch0523@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26/newsis/20220826110142535mmqx.jpg)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1만5757명 증가해 누적 기준 449만1244명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날 코로나 확진자는 일주일 전인 18일 확진자 수(2만1027명)와 비교해 5270명 감소했다. 2주 전인 11일 확진자 수(2만2822명)와 비교하면 7065명 줄었다.
수해로 인한 이재민 확진자는 2명 늘어 40명을 기록했다. 자치구별로는 동작구 17명, 관악구 7명, 송파구 6명, 구로구 5명, 강남구 3명, 영등포구 2명 등이 발생했다. 이재민 확진자 중 31명은 재택치료를 받고 있고, 나머지 9명은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서울시 중증환자 전담병상 가동률은 52.7%로 잔여병상은 125석이다. 준-중환자병상 가동률은 63.8%이며, 남은 병상은 165개다. 감염병전담병원 가동률은 38.1%로, 남은 병상은 166개다.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14명이 발생해 누적 기준 5179명을 기록했다. 코로나로 인한 치명률(코로나 확진자 중 사망자의 비율)은 0.12%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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