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원숭이두창 확산세 둔화, 전주 대비 21% 줄었다"

김민정 기자 2022. 8. 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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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 WHO는 최근 일주일간 원숭이두창 확산세가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WHO에 보고된 전 세계 원숭이두창 발병 사례는 5천907건으로, 전주 대비 21% 줄었습니다.

4주 연속 증가하던 발병 건수가 감소세로 돌아선 것입니다.

WHO는 보고서를 통해 올해 들어 최근까지 전 세계 원숭이두창 발병 건수는 97개국에서 4만 1천600건을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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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 WHO는 최근 일주일간 원숭이두창 확산세가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WHO에 보고된 전 세계 원숭이두창 발병 사례는 5천907건으로, 전주 대비 21% 줄었습니다.

4주 연속 증가하던 발병 건수가 감소세로 돌아선 것입니다.

WHO는 보고서를 통해 올해 들어 최근까지 전 세계 원숭이두창 발병 건수는 97개국에서 4만 1천600건을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김민정 기자compas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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