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울산 시내면세점 5년 더 운영..특허 갱신 승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 시내면세점과 울산 시내면세점이 5년간 더 운영된다.
관세청은 25일 열린 제3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에서 대구 시내면세점과 울산 시내면세점 특허 갱신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그랜드관광호텔이 대구 시내면세점의 특허 갱신을, 진산선무가 울산 시내면세점의 특허 갱신을 각각 신청한 바 있다.
특허심사위는 각 업체가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특허보세구역 관리역량, 운영인의 경영 능력, 관광 인프라 등 주변 환경, 사회환원과 상생 협력 활동 등을 심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내 면세점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25/yonhap/20220825174417183pvln.jpg)
(세종=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대구 시내면세점과 울산 시내면세점이 5년간 더 운영된다.
관세청은 25일 열린 제3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에서 대구 시내면세점과 울산 시내면세점 특허 갱신이 승인됐다고 밝혔다.
그랜드관광호텔이 대구 시내면세점의 특허 갱신을, 진산선무가 울산 시내면세점의 특허 갱신을 각각 신청한 바 있다.
두 시내 면세점은 올해 말에 특허 기간이 만료될 예정이었다.
특허심사위는 각 업체가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특허보세구역 관리역량, 운영인의 경영 능력, 관광 인프라 등 주변 환경, 사회환원과 상생 협력 활동 등을 심사했다.
encounter24@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나흘 동안 남편 수백차례 때려 숨지게 한 60대…2심 징역 3년 | 연합뉴스
- "인천 공원서 80대가 10대 4명 폭행" 신고…경찰 수사 | 연합뉴스
- 미국 첫 SMR 건설 테라파워, 한국 원전 기술 사들였다 | 연합뉴스
- 김포서 낚시하다 물에 빠진 60대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경찰, '정청래 겨냥 SNS 테러모의' 수사·신변보호 착수 | 연합뉴스
- 양양 죽도해변서 스노클링하던 40대 숨져 | 연합뉴스
- 국내 대형 쇼핑몰에 나타난 욱일기 문신 남성…"논란 끊어내야" | 연합뉴스
- 새총으로 쇠구슬 쏴 택시 파손한 아버지·아들 입건 | 연합뉴스
- 한밤 강남 타워팰리스에서 불…주민 40여명 대피 소동 | 연합뉴스
- 27년 넘게 믿었던 '교회 오빠' 1억원 안 갚아 실형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