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라씨로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AI가 선별·분석한 주식 정보와 종목 매매 신호를 제공하는 매일경제 증권 정보 애플리케이션(앱)이다. 플레이스토어에서 'MK라씨로'를 검색해 내려받으면 매일 장 마감 후 수급 특징을 포착한 종목의 주요 정보와 함께 AI 매매 시점을 확인할 수 있다.
한 주 동안 기관투자자들이 보유 비중을 확대한 종목들은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씨에스베어링, 세진중공업, 세아제강, 아모그린텍 등으로 나타났다.
기관투자자들은 항공기 부품 회사인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주식 63만2097주를 순매수했다. 이는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상장 주식 수 대비 5.2%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22억원으로, 상장 이래 첫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아모그린텍 역시 기관투자자 보유 비중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관투자자들은 아모그린텍 주식 31만1485주(상장 주식 수의 1.9%)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들은 한국카본을 71만7392주, 상장 주식 수 대비 1.6%를 순매수했다.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최근 확인되는 주요 원자재 가격 하락과 하반기 매출 규모 회복으로 이익률 정상화가 나타날 여지가 크다"고 분석했다.
기관투자자들은 세진중공업도 135만3982주, 상장 주식 수 대비 2.4%를 순매수했다. 동성화인텍 역시 45만9740주, 상장 주식 수의 1.6%를 순매수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상장 주식 수 대비 높은 비중으로 물량을 매수한 종목은 넥스턴바이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에이티세미콘, 디젠스, 삼강엠앤티 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