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스마트팜학과, '2022 그린 & 애그리테크 아시아' 전시회 참가

박하늘 기자 입력 2022. 8. 2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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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학교는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그린 앤드 애그리테크 아시아(GREEN & AGRITECH ASIA) 2022' 전시회에 참가해 스마트팜 학과 모집 홍보에 나섰다.

남서울대 윤승용 총장은 "스마트팜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R&D를 통한 IT, BT 기술 산업화와 외국의 유수 대학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교농장 운영으로 학생들에게 취업과 창업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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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남서울대학교는 2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그린 앤드 애그리테크 아시아(GREEN & AGRITECH ASIA) 2022' 전시회에 참가해 스마트팜 학과 모집 홍보에 나섰다.

남서울대 스마트팜 학과는 올해 신설됐다. 남서울대는 스마트팜 첨단 기술과 융합한 실습농장을 구축해 스마트팜 교육을 통한 실무형 인재를 육성한다. 아울러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해 동남아시아, 중동, 중앙아시아 지역의 유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스마트팜과 업무협약을 맺은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조인트리, 지열에너지 전문기업 ㈜지엔지테크놀러지, 로봇 회사인 로보게이트, 소형 전기자동차 전문기업인 드라이브텍 등 4개사와 함께 참가했다.

남서울대 윤승용 총장은 "스마트팜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R&D를 통한 IT, BT 기술 산업화와 외국의 유수 대학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교농장 운영으로 학생들에게 취업과 창업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남서울대 스마트팜학과는 오는 다음달 13일부터 17일까지 수시모집 원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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