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종합건설, 경기 안성에 공동주택 신규 공급
신현우 기자 2022. 8. 25. 17:01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서해종합건설은 경기 안성시 일대에 공동주택을 신규 공급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이 공동주택은 약 2만1097㎡ 부지에 들어서며 지하 1층, 지상 15~24층, 전용면적 74㎡ 총 366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하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계획이다. 어린이놀이터, 어린이집, 맘스카페, 무인택배보관함, 주민회의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스타필드 안성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마트킹 등의 대형마트가 있어 이용이 쉬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양진초등학교·양진중학교, 안성시립진사도서관, 소사지구 문화공원·역사유적공원 등이 가까이 있다.
인근에 38번 국도가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안성IC 등을 이용할 경우 수도권 전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안성에는 대규모 산업단지가 많아 직주근접 입지로도 기대가 높다”며 “첨단지식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안성테크노밸리는 물론 스마트코어폴리스, 안성 일반산업단지 등이 있다”고 전했다.
hwsh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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