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장관, 1기 신도시 후속조치..5개 지자체장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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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기 신도시 재정비를 위해 내달 8일 5개 지자체장과 간담회를 연다.
국토부는 지난 24일 '국토교통부 장관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한 ▲국토교통부 장관과 5개 지자체장 간 간담회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 격상 후속조치 내용을 구체화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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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국토부, 내달 8일 5개 지자체장 간담회
성남·고양·안양·부천·군포 시장과 면담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23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출입기자 간담회를 갖고 있다. 2022.08.23. ppkjm@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25/newsis/20220825132110983vbuq.jpg)
[서울=뉴시스] 고가혜 기자 =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기 신도시 재정비를 위해 내달 8일 5개 지자체장과 간담회를 연다.
국토부는 지난 24일 '국토교통부 장관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한 ▲국토교통부 장관과 5개 지자체장 간 간담회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 격상 후속조치 내용을 구체화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토부는 내달 8일 성남·고양·안양·부천·군포 시장과 직접 만나 지자체·주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바탕으로 1기 신도시 재정비가 속도감 있게 추진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간담회 이후에도 지속적인 소통 및 협업을 위해 실무협의체 운영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국토부는 민관합동 TF의 경우 정부 공통팀장을 1차관으로 격상, 오는 30일에 전체회의를 개최할 예정라고 설명했다. 전체회의에서는 9월 중 연구용역 발주를 위한 주요 과제를 검토하고, 마스터플래너 운영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1기 신도시 재정비 추진 성과를 국민분들께서 체감할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ahye_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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