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3천억원 유상증자..자본금 1조3천500억원으로 늘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스뱅크가 3천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지난해 10월 출범 이후 지금까지 다섯 차례 유상증자를 완료했으며, 이번 증자를 마치면 자본금은 1조3천500억원으로 늘어난다.
앞서 토스뱅크는 출범 당시 5년간 1조원의 추가 증자 계획을 밝힌 바 있으나, 11개월 만에 계획을 넘는 1조1천억원의 자본금을 추가 확보하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토스뱅크 [토스뱅크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25/yonhap/20220825131417974udnn.jpg)
(서울=연합뉴스) 오주현 기자 = 토스뱅크가 3천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의했다고 밝혔다.
토스뱅크는 지난해 10월 출범 이후 지금까지 다섯 차례 유상증자를 완료했으며, 이번 증자를 마치면 자본금은 1조3천500억원으로 늘어난다.
이번 증자를 통해 6천만주가 신규 발행되며 주당 발행가는 5천원이다.
보통주가 4천500만주, 전환주는 1천500만주 각각 발행된다. 증자 납입일은 이달 30일이다.
앞서 토스뱅크는 출범 당시 5년간 1조원의 추가 증자 계획을 밝힌 바 있으나, 11개월 만에 계획을 넘는 1조1천억원의 자본금을 추가 확보하게 됐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성장세에 적극적인 지원을 보내주는 주주사들에 감사하며 더욱 혁신적인 서비스로 은행에 대한 고객 경험을 바꿔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viva5@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구교환·이옥섭 감독, 이미 부부였다…"2022년 혼인신고" | 연합뉴스
- 中 여성승무원, 잠든 승객 팔꿈치 건드려 '무릎 꿇고 사과' 논란 | 연합뉴스
- 31년전 살인 美사형수, 두차례 독극물 주사에도 생존…집행 중단 | 연합뉴스
- 가출 10대 여성 오피스텔 감금·성범죄 저지른 30대 체포 | 연합뉴스
- 섬박람회 또 먹거리 논란…'부실 백반' 이어 '설익은 닭강정' | 연합뉴스
- 李대통령 참석 국군의날 시연행사서 드론 또 추락…"기상 영향" | 연합뉴스
- [아시안게임] '김예지 남편' 이건혁, 고난 극복하고 마침내 '金金' 명중 | 연합뉴스
- 남태평양서 고래떼와 충돌한 요트 침몰…4명 17시간만에 구조돼 | 연합뉴스
- 이스라엘행 여객기 고의추락 막은 조종사는 인도인 베테랑 기장(종합) | 연합뉴스
- 사회복무 근무지 102일 무단이탈…가수 송민호 1심 집행유예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