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백종원' 강기복 플렉스..억 소리 나는 부동산(젊은사장)[결정적장면]

이슬기 2022. 8. 2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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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복 사장이 자신의 자산을 공개했다.

8월 24일 방송된 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에서는 서른 살에 연 매출 100억을 기록한, 안산 백종원 강기복 사장을 찾아간 서장훈과 주우재가 그려졌다.

이날 강 사장은 자신의 자산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은 돈 잘 버는 젊은 사장들의 거침없는 도전과 리얼 사업 성공 노하우를 파헤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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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강기복 사장이 자신의 자산을 공개했다.

8월 24일 방송된 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에서는 서른 살에 연 매출 100억을 기록한, 안산 백종원 강기복 사장을 찾아간 서장훈과 주우재가 그려졌다.

이날 강 사장은 자신의 자산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먼저 그는 집 안에 있는 금고를 공개했다. 억 소리 나는 부동산 계약서들과 고급 시계들이 줄을 이었다.

또 강 사장은 "평택에도 아파트가 있다"며 아파트를 2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돈을 벌면 "허튼 데 쓰지 않고 부동산 자산이나 사업 기반에 쓰고 있다"며 남다른 경제 관념을 전했다.

강 사장은 "자영업자들은 보여지는 게 중요하다. 제 품위를 유지 시켜주는 플렉스"라며 고급 차를 산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은 돈 잘 버는 젊은 사장들의 거침없는 도전과 리얼 사업 성공 노하우를 파헤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사진=tvN ‘돈 잘 버는 젊은 사장’ 캡처)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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