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직진' 송해나 눈물, 최종선택 안 했다 "생각보다 소극적"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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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가 최종선택을 하지 않고 눈물을 보였다.
8월 24일 방송된 SBS '연애는 직진'에서는 최종 선택이 이뤄졌지만 모델 송해나는 아무도 택하지 않았다.
이어 최종 선택의 순간 소방관 태양은 송해나에게 직진하며 "제가 그 사람 옆에서 긴장하고 굳는 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확신이 들어서 해나 누나를 택했다"고 선택 이유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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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가 최종선택을 하지 않고 눈물을 보였다.
8월 24일 방송된 SBS ‘연애는 직진’에서는 최종 선택이 이뤄졌지만 모델 송해나는 아무도 택하지 않았다.
모델 송해나는 자신에게 끊임없이 직진하는 소방관 태양과 커피로 공감대를 형성한 커피 브랜드 CEO 기훈 사이에서 갈등하며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송해나는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었고 기훈은 송해나와 커피 이야기를 하며 관심을 보였다.
이어 최종 선택의 순간 소방관 태양은 송해나에게 직진하며 “제가 그 사람 옆에서 긴장하고 굳는 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확신이 들어서 해나 누나를 택했다”고 선택 이유를 말했다. 반면 송해나는 최종 선택의 시간 후에 “표현을 잘해줬는데 못해줘서 미안했다”며 울컥 눈물을 보였다.
송해나는 최종 선택에서 아무도 선택하지 않았고 그 이유로 “처음에는 사실 남자도 만나고 데이트도 좀 하고 끼도 좀 부리고 이래야겠다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저는 생각보다 소극적이더라. 그런 나를 보면서 내가 연애스타일이 이랬나? 밝고 솔직한 여성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못한 저를 보게 되니까. 그 때 멈췄던 것 같다”고 밝혔다.
태양은 그런 송해나에게 “이것 때문에 불편해지지 말고 오히려 내가 더 편하게 해볼 테니까 친구로 누나 동생으로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메시지를 보냈다. (사진=SBS ‘연애는 직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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