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스마트 선풍기 만들기 성공에 자신감.."집에 가서 하면 될 것 같아"('오늘부터 잇생')

신지원 2022. 8. 2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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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IT생' 박세리가 디알못을 탈피, 스마트 선풍기를 완성했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잇(IT)생'에서는 안정환과 최영재, 박세리가 스마트홈 만들기에 도전했다.

박세리는 스마트 콘센트와 어플을 이용해 차근차근 선풍기 동기화를 시켰고 "됐어, 됐어. 얘는 솔직히 집에 가서 하면 될 것 같아"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후 선풍기가 잘 작동하고 꺼지자 박세리는 뿌듯해하며 "나는 성공했어"라며 블라인드 방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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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신지원 기자]
'오늘부터 잇생'(사진=방송 화면 캡처)

'오늘부터 IT생' 박세리가 디알못을 탈피, 스마트 선풍기를 완성했다.


2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잇(IT)생'에서는 안정환과 최영재, 박세리가 스마트홈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날 세 사람은 아나운서 오정연의 의뢰를 받아 전동커튼, 선풍기 온오프 등을 스마트하게 움직이는 장치를 설치하기로 했다.


박세리는 스마트 콘센트와 어플을 이용해 차근차근 선풍기 동기화를 시켰고 "됐어, 됐어. 얘는 솔직히 집에 가서 하면 될 것 같아"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후 선풍기가 잘 작동하고 꺼지자 박세리는 뿌듯해하며 "나는 성공했어"라며 블라인드 방으로 향했다. 블라인드 방에서는 안정환과 최영재가 전동커튼을 가볍게 성공했고 이를 본 박세리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어 박세리는 "나도 이거 우리 집에 좀 해줘라"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안정환은 "이러다 동네마다 다 불려 다니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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