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교 수립 30년..한중 관계, 위기인가? 기회인가?
2022. 8. 24. 16:28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박병광 국가안보전략연구원 국제협력연구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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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중 수교 30년
박병광 / 국가안보전략연구원 국제협력연구센터장
"한국, 중국 국가 이익 위해 '남북 통일' 용인하게 만드는 지혜 필요"
"사드, 약속·합의 문제 아냐…중국에 입장 표명 '무시 전법' 필요"
박원곤 /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한국, 국제 규칙 기반한 중요 원칙 만들어야…중국에 방향성·좌표 보여줘야"
"미중 갈등 제로섬 게임 돼, 결정 비용 감당해야…손해 안 보는 선택 없어"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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