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제이크, 이태원 헌팅설 솔솔

이예주 온라인기자 2022. 8. 2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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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SNS 캡처



그룹 엔하이픈의 제이크가 추문에 휩싸였다.

23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상으로 제이크의 목격담이 퍼졌다.

작성자는 “제이크가 이태원에서 여성들에게 담뱃불을 빌리고 있었다”며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이크는 체크무늬 셔츠에 트레이닝 바지를 입은 채 편안한 옷차림으로 여성들에게 다가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이 퍼지자 그를 비판하는 여론이 확산됐다. 누리꾼들은 “제이크가 정말 담뱃불이 없어서 빌리러 갔겠나. 담뱃불 빌리는것은 단순히 불만 빌리는게 아니라 헌팅하는 과정이다” “심지어 옆에 편의점도 있었다” “제이크의 평소 스타일과 똑같다"며 주장했다.

제이크에 실망했다는 여론 역시 크다. 누리꾼들은 “순수하고 착한 이미지 아니었나” “아이돌이 저렇게 행동하다니” “담뱃불 빌리러 다니는 행위 자체가 실망이다”라며 아쉬운 의견을 보였다.

한편 제이크가 소속된 그룹 엔하이픈은 오는 17일과 18일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콘서트 ‘ENHYPEN WORLD TOUR ‘MANIFESTO’ in SEOUL’를 개최한다.

이예주 온라인기자 yeju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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