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트', 굳건한 1위..누적관객 321만명
박미애 2022. 8. 24. 09:58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영화 ‘헌트’가 굳건한 1위를 지키고 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헌트’(감독 이정재, 제작 아티스트컴퍼니·사나이픽쳐스)는 23일 8만 184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0일 개봉한 ‘헌트’는 14일째 정상을 지키며 이날 누적관객 321만명을 기록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 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대작. 이정재 감독이 연출뿐 아니라 주연 각본 제작 1인 4역을 했고, 이정재 감독과 정우성이 ‘태양은 없다’ 이후 23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개봉 이후 웰메이드 첩보물로 입소문을 타며 흥행 순항 중이다.
박미애 (oriald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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