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더나 · 화이자, 미국서 코로나 최신 변이 개량 백신 사용 신청

문준모 기자 2022. 8. 2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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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체 화이자·바이오앤테크와 모더나가 코로나19 오미크론 하위변이 BA.4와 BA.5를 겨냥한 맞춤형 백신의 미국 내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했습니다.

모더나는 현지시간 23일 성명을 통해 BA.4와 BA.5를 겨냥한 추가 접종용 백신을 이른바 부스터 샷의 미국 내 긴급사용 승인 신청을 위한 서류제출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모더나는 미국 식품의약국, FDA가 제때 사용을 승인해 준다면 당장 내달부터 개량 백신을 출하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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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체 화이자·바이오앤테크와 모더나가 코로나19 오미크론 하위변이 BA.4와 BA.5를 겨냥한 맞춤형 백신의 미국 내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했습니다.

모더나는 현지시간 23일 성명을 통해 BA.4와 BA.5를 겨냥한 추가 접종용 백신을 이른바 부스터 샷의 미국 내 긴급사용 승인 신청을 위한 서류제출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백신의 접종 대상은 18세 이상 성인입니다.

모더나가 제출한 서류에는 개량된 백신의 전임상시험 결과와 오미크론 변이의 원종인 BA.1에 대응해 개발한 자사의 다른 백신 임상시험 결과 등이 포함됐습니다.

모더나는 미국 식품의약국, FDA가 제때 사용을 승인해 준다면 당장 내달부터 개량 백신을 출하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문준모 기자moonj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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