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녹음 중 애교폭발 "켄지 언니 보고 싶었어요" 달달 (소시탐탐)[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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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이 녹음 중 애교 폭발했다.
이어 녹음실에서 서현은 켄지 작곡가를 향해 "켄지 언니 보고 싶었어요. 카메라 있어서 하는 말 아니고 진심이다. 잘 하겠습니다. 아주 행복합니다"라고 사랑을 고백하며 애교 폭발했다.
서현은 "5년 동안 노래를 많이 못해서 엄청 하고 싶었다. 켄지 언니도 5, 6년 만에 뵙는 거고. 공백 동안 실력이 늘어 있어야 겠다. 열심히 연습해서 왔다"고 열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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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이 녹음 중 애교 폭발했다.
8월 23일 방송된 JTBC ‘소시탐탐’에서는 5년 만에 돌아온 소녀시대 앨범 제작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녀시대가 타이틀곡 ‘Forever 1’을 녹음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소녀시대는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를 만든 작곡가 켄지에게 직접 타이틀곡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고.
이어 녹음실에서 서현은 켄지 작곡가를 향해 “켄지 언니 보고 싶었어요. 카메라 있어서 하는 말 아니고 진심이다. 잘 하겠습니다. 아주 행복합니다”라고 사랑을 고백하며 애교 폭발했다.
서현은 “5년 동안 노래를 많이 못해서 엄청 하고 싶었다. 켄지 언니도 5, 6년 만에 뵙는 거고. 공백 동안 실력이 늘어 있어야 겠다. 열심히 연습해서 왔다”고 열정을 드러냈다.
서현은 좋다는 평에도 스스로 녹음을 반복했고 “‘세 번만 더 할게요’를 백번씩 한다. 너무 죄송스럽기는 하지만 완성도를 높이려면 베스트를 찾아야 하니까”라고 말했다. (사진=JTBC ‘소시탐탐’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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