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타 "4차 한류, 일본 코리아타운에 백종원 체인점 많아" (식자회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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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리아타운 신오쿠보에서 백종원 사진이 눈에 띄었다.
8월 23일 방송된 SBS '식자회담'에서는 일본에서 온 코리안 푸드 칼럼니스트 핫타 야스시가 외국인 식자단으로 출연했다.
이날 핫타 야스시는 일본에서 한국 음식의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 직접 찍은 영상으로 소개했다.
그는 일본의 코리아타운 신오쿠보의 풍경을 담아왔고 다양한 한식당들과 많은 일본인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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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리아타운 신오쿠보에서 백종원 사진이 눈에 띄었다.
8월 23일 방송된 SBS ‘식자회담’에서는 일본에서 온 코리안 푸드 칼럼니스트 핫타 야스시가 외국인 식자단으로 출연했다.
이날 핫타 야스시는 일본에서 한국 음식의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 직접 찍은 영상으로 소개했다. 그는 일본의 코리아타운 신오쿠보의 풍경을 담아왔고 다양한 한식당들과 많은 일본인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핫타 야스시는 “일요일에는 걸어갈 수 없을 정도로 사람이 많다. 원래 평범한 주택가였는데 한류가 와서 2005년부터 한국 가게들이 많아졌다. 한일관계가 안 좋을 때 사람이 줄었다가 지금 4차 한류가 와서 굉장히 사람이 많아진 상태다”고 설명했다. 4차 한류는 해외여행이 힘들어진 코로나 이후 한류.
신오쿠보에는 “드라마 속에 나온 한국 음식을 먹고 싶다고 해서 들어오지 않은 한국 음식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음식이 들어와 있다”고. 그 중에는 백종원의 사진을 내 건 체인점도 눈에 띄었고 핫타 야스시는 “(백종원이) 이 동네에도 많이 계신다”고 농담했다.
이어 길에서 마주친 일본 젊은 여성들은 좋아하는 한식으로 치즈 김밥, 떡볶이 등 분식류를 꼽았다. 다른 젊은 여성들은 “태국 음식은 특유의 향이 있지만 한국 음식은 전부 맛있다고 생각하고 먹을 수 있다. 아쉬운 점은 없다. 왜 더 퍼지지 않았나 싶다”고 한식을 호평했다.
인절미 등을 파는 한식 디저트 카페에는 젊은 일본인들이 줄을 선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사진=SBS ‘식자회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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