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순신 장군 식단, 소름 돋는 맛 아닌데 행복해" (식자회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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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이순신 장군 식단 체험 후기를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신애는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스토리텔링 이야기를 하다가 "'동의보감' 스토리텔링을 하는 식당은 정말 많다"고 '동의보감'을 언급했고 전현무는 "내가 아는 데만 150군데"라며 웃었다.
홍신애는 "이순신 장군 칼이 제 키만 하다. 그만큼 좋은 걸 먹었겠구나 하고 먹으면 먹히는 거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판에 박힌 이야기 말고 음식에 진정성을 불어넣어주는 스토리텔링이 중요할 것 같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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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이순신 장군 식단 체험 후기를 말했다.
8월 23일 방송된 SBS ‘식자회담’에서는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필수요소로 스토리텔링이 꼽혔다.
이날 방송에서 홍신애는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스토리텔링 이야기를 하다가 “‘동의보감’ 스토리텔링을 하는 식당은 정말 많다”고 ‘동의보감’을 언급했고 전현무는 “내가 아는 데만 150군데”라며 웃었다. 최태원 단장은 “그렇게 똑같은 스토리텔링은 안 된다. 차별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현무는 “옛날에 촬영할 때 이순신 장군이 먹은 식단을 파는 거다. 그렇게 막 소름 돋는 맛은 아닌데 너무 즐거웠다. 앞바다 보면서 옛날에 이렇게 해전을 치르셨겠지 하면서 바닷바람 맞으면서 먹는데 너무 행복하더라”고 회상했다.
홍신애는 “이순신 장군 칼이 제 키만 하다. 그만큼 좋은 걸 먹었겠구나 하고 먹으면 먹히는 거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판에 박힌 이야기 말고 음식에 진정성을 불어넣어주는 스토리텔링이 중요할 것 같다”고 꼬집었다. (사진=SBS ‘식자회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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