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탐탐' 소녀시대, 영원한 팀워크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2. 8. 24.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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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탐탐' 소녀시대의 팀워크는 탄탄하고 아름다웠다.

23일 밤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소시탐탐' 최종회에서는 걸 그룹 소녀시대(태연 윤아 유리 써니 서현 티파니 수영 효연) 등의 리얼한 스케줄, 일상 모습이 공개됐다.

티파니의 지도편달 아래 효연은 '맛있게' 자신의 보이스를 끌어내려 노력했다.

효연은 "티파니는 굉장히 제 장점을 잘 알고 있어서 저를 끌어낸다. 그리고 디테일하다"라고 티파니와의 호흡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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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소시탐탐' 소녀시대의 팀워크는 탄탄하고 아름다웠다.

23일 밤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소시탐탐' 최종회에서는 걸 그룹 소녀시대(태연 윤아 유리 써니 서현 티파니 수영 효연) 등의 리얼한 스케줄, 일상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소녀시대 앨범 제작기가 공개됐다. 티파니의 지도편달 아래 효연은 ‘맛있게’ 자신의 보이스를 끌어내려 노력했다.

효연은 “티파니는 굉장히 제 장점을 잘 알고 있어서 저를 끌어낸다. 그리고 디테일하다”라고 티파니와의 호흡을 전했다.

서현 역시 굉장히 능수능란하게 녹화를 소화했고, 이들은 안무 연습까지 몹시 놀라운 팀워크를 과시했다.

유리는 현재 드라마 촬영 중임에도 “물리적으로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이 적다. 그래서 조바심은 났다”고 프로임에도 초조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모든 멤버들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프로 정신으로 연습, 앨범 컴백에 최선을 다하며 팬들을 기쁘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소시탐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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