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타 야스시 "20년간 한식당 1700곳 방문, 평양냉면 최애" (식자회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핫타 야스시가 20년 동안 한식당 1700곳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8월 23일 방송된 SBS '식자회담'에서는 일본에서 온 코리안 푸드 칼럼니스트 핫타 야스시가 외국인 식자단으로 출연했다.
이날 핫타 야스시는 "코리안 푸드 칼럼니스트로 활동한지 20년 됐다. 한식당 1700군데를 가봤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핫타 야스시는 "제가 좋아하는 음식은 평양냉면이다. 2015년에 냉면을 먹으려고 평양을 다녀왔다. 함흥도 다녀왔다. 인생 최고의 냉면이었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핫타 야스시가 20년 동안 한식당 1700곳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8월 23일 방송된 SBS ‘식자회담’에서는 일본에서 온 코리안 푸드 칼럼니스트 핫타 야스시가 외국인 식자단으로 출연했다.
이날 핫타 야스시는 “코리안 푸드 칼럼니스트로 활동한지 20년 됐다. 한식당 1700군데를 가봤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신애는 “나보다 더 많이 가본 사람은 처음 본다”고 깜짝 놀랐다.
이찬원은 “20년 동안 한식당을 4일에 한 번 꼴로 간 거다”고 계산했고 전현무는 “어떤 음식을 먹고 한국음식에 빠진 거냐”고 질문했다. 핫타 야스시는 “제가 좋아하는 음식은 평양냉면이다. 2015년에 냉면을 먹으려고 평양을 다녀왔다. 함흥도 다녀왔다. 인생 최고의 냉면이었다”고 말했다.
최태원 단장이 “옥류관 냉면을 드신 거냐”고 묻자 핫타 야스시는 “옥류관도 먹었고 고려호텔 1층에서 먹었는데 개인적으로 옥류관보다 고려호텔이 입에 맞았다”며 “소, 돼지, 닭, 콩고기를 써서 다 육수를 만든다. 엑기스를 짜낸 진한 육수가 일품이다. 그게 최고의 냉면이었다”고 답했다. (사진=SBS ‘식자회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숙소에 여친 데려와” 남태현 위너 탈퇴·YG 퇴출 진짜 이유 뭐길래[종합]
- 허지웅 “혈액암 투병 당시 살지 몰랐다‥뭘 남길까 여러가지 해”
- 선우은숙, 골프장 회장 스폰서설 언급 “루머 탓 갈비뼈 5대 골절”(같이 삽시다)
- ‘고딩엄빠’ 이다솜 “방송 나가면 시母한테 뺨 맞아” 신생아 보다 심한 것
- 박하선 “후줄근하게 나갔더니 이웃이 할머니인 줄 알았다고 해 충격”(씨네타운)[종합]
- 프리지아·강예원, 맛집 회동으로 손절설 종결 “지아야 잘 먹을게”
- ‘육사오’ 박세완 “로또 1등되면? 집부터‥4평 원룸서 시작”[EN:인터뷰②]
- 옥주현, 강남 건물주 됐다‥신사동 건물 160억에 매입
- "마네킹보다 예뻐" 라이머, ♥안현모 여신 드레스 자태에 자부심 뿜뿜(차차차)
- 임창정 “18살연하 ♥서하얀과 결혼, 처가 반대 심했다”(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