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풀 원소로 전투 및 모험에 다양성 더해"..원신 3.0 버전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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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요버스는 오픈월드 액션RPG '원신'의 3.0 버전 '여명을 밝히는 천 송이 장미' 업데이트를 오는 24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 대륙과 캐릭터를 비롯해 미지의 영역이었던 풀 원소 도입으로 보다 강화된 게임성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5성 타이나리> 수메르 지역에서는 클로버 인장을 만나면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꽃잎 주머니에 풀 원소를 사용해 특정 위치에 클로버 인장을 퍼뜨려 순조로운 모험을 도모할 수 있다. 사진=5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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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의 핵심 콘텐츠라고 할 수 있는 풀 원소는 번개 원소, 불 원소, 물 원소 등과 결합해 다양한 원소 반응을 일으켜 전투에 새로운 양상을 더하는 것이 특징이다.
번개 원소와 풀 원소가 결합하면 생물에게 활성 상태를 부여한다. 활성 상태 생물이 번개 원소 공격을 받으면 촉진, 풀 원소 공격을 받으면 발산이 발생해 공격 피해량이 증가한다.
풀 원소가 불 원소와 결합하면 연소 반응(불 원소 지속 피해)을 일으킨다.

삼상 생물은 외부 원소 자극으로 형태가 변화하는 생물이다. 번개 원소로 활력 상태를 불 원소로 건조 상태를 만들 수 있다.
활력 상태가 된 삼상 생물은 진실의 파동을 방출해 숨겨진 사물을 드러나게 해준다. 탄성이 강한 버섯이나 튼튼한 넝쿨, 독가스를 내뿜는 버섯 등을 만나면 번개나 불 원소로 자극을 주는 것이 모험의 열쇠가 된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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