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인기 웹소설 '아빠가 기획사에서 잘렸다' 드라마화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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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시리즈의 인기 웹소설 '아빠가 기획사에서 잘렸다'(승덕이 원작)가 드라마로 제작된다.
웹소설 '아빠가 기획사에서 잘렸다'는 미국 드라마 제작사 JTA와 드라마화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방송을 목표로 제작에 돌입한다.
원작 '아빠가 기획사에서 잘렸다'는 웹 콘텐츠 전문 에이전시인 작가컴퍼니를 통해 제작된 웹소설로, 아이돌 기획사에 종사하던 주인공의 아버지가 기획사에서 잘리고 주인공과 함께 새로운 기획사를 경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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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네이버 시리즈의 인기 웹소설 ‘아빠가 기획사에서 잘렸다’(승덕이 원작)가 드라마로 제작된다. 웹소설 ‘아빠가 기획사에서 잘렸다’는 미국 드라마 제작사 JTA와 드라마화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방송을 목표로 제작에 돌입한다.

제작사 JTA는 “주인공이 특수한 능력을 통해 다양한 위기를 극복하여 기회로 만드는 스토리 전개 방식이 매력적이다”라고 하며, “참신한 소재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웹소설 ‘아빠가 기획사에서 잘렸다’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사 드림픽쳐스21이 웹툰으로도 제작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웹툰은 올해 연말쯤 주요 웹툰 플랫폼에 서비스될 예정으로 ‘아빠가 기획사에서 잘렸다’를 통해 원작 IP를 활용한 OSMU를 전개하여 콘텐츠 시장을 이끌기 위한 발판을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드라마 제작를 맡은 JTA는 “화려한 아이돌의 비주얼과 주인공의 특수 능력을 표현할 연기력을 갖춘 스타들로 캐스팅 파워를 극대화하여 원작 소설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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