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의무 접종 반대하는 뉴질랜드 시위대

민경찬 2022. 8. 2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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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웰링턴의 의회 밖에서 자유·권리연합 시위대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약 2000명의 시위대는 뉴질랜드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의무 접종 등 방역 수칙에 반대하며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들은 지속적인 차별을 겪었고 그 결과 직업과 집을 잃었다"라며 "차별 없이 우리가 일하고 싶은 곳에서 일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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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턴=AP/뉴시스] 23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웰링턴의 의회 밖에서 자유·권리연합 시위대가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약 2000명의 시위대는 뉴질랜드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의무 접종 등 방역 수칙에 반대하며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들은 지속적인 차별을 겪었고 그 결과 직업과 집을 잃었다"라며 "차별 없이 우리가 일하고 싶은 곳에서 일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202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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