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정말이지 믿고싶지 않다"
손봉석 기자 2022. 8. 23. 00:01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수영복 차림으로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오정연은 22일 SNS에 “날이 완전히 흐렸음에도 다 뒤엎을 만큼 모든 게 좋았던 in 가평 맑은 날에도 또 가보고싶은 곳. 바야흐로 8월의 끝자락. 여름이 끝나가다니. 정말이지 믿고싶지 않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오정연은 KBS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프리를 선언한 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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