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가처분 인용시 옷벗고 나가야"..윤핵관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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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는 22일 비상대책위원회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관련 "인용이 된다면 당내 민주주의가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옷 벗고 나가고 다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전 대표는 이어 이번 갈등이 일부 정치인 퇴진이나 사과 등이 있을 경우 가처분 신청 이외에 본안 소송 등은 철회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시기가 지났다"면서 "대한민국에 상당한 권력이 있는 두 분이 제 뒷담화를 하다 걸렸는데 해명이나 유감 표명은 아무것도 없고 대표직을 박탈하기 위해서 비대위로 전환했다는 것 아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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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남부지법에서 당 비상대책위원회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을 마친 뒤 법원을 나와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17. photo@newsis.com /사진=뉴시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22/fnnewsi/20220822235749169swfu.jpg)

이 전 대표는 이날 YTN '뉴스가 있는 저녁'에서 "이분들이 지금 사법부를 압박하는 듯한 표현으로 기각을 종용하고 있다. 굉장히 잘못된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법원이 가처분 신청에 대한 인용을 결정할 경우 이번 일에 책임이 있는 이른바 '윤핵관' 주요 인사들이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엄청난 일을 벌였는데, 가처분이 인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다면 누군가의 지시에 따라 이런 걸 벌였다는 것 아니겠나"라고 했다.
이 전 대표는 이어 이번 갈등이 일부 정치인 퇴진이나 사과 등이 있을 경우 가처분 신청 이외에 본안 소송 등은 철회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시기가 지났다"면서 "대한민국에 상당한 권력이 있는 두 분이 제 뒷담화를 하다 걸렸는데 해명이나 유감 표명은 아무것도 없고 대표직을 박탈하기 위해서 비대위로 전환했다는 것 아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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