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유리·서현, 소녀시대 '비주얼 버뮤다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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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윤아, 유리, 서현이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유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여름 정말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녀시대 멤버 윤아, 유리, 서현이 나란히 서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윤아, 유리, 서현은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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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여름 정말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녀시대 멤버 윤아, 유리, 서현이 나란히 서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팀 내 센터 비주얼 라인을 담당하고 있는 이들의 매력에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다는 의미로 '비주얼 버뮤다 삼각지대'로 불려왔다. 애칭에 걸맞은 화려한 외모와 완벽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 게시물에 그룹 레드벨벳 조이는 "언니 너무 예뻐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누리꾼들도 "우리의 버뮤다 라인", "얼굴 합 최고다", "드디어 쓰리샷을 보다니", "다 너무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윤아, 유리, 서현은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윤아는 현재 MBC '빅마우스' 고미호를 연기하며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 중이다. 유리는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수목드라마 ‘굿잡’에서 초시력 능력자 돈세라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서현은 지난 4일 종영한 KBS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 출연한 바 있다.
소녀시대는 지난 5일 데뷔 15주년을 맞아 정규 7집 ‘포에버 원(FOREVER 1)’으로 컴백했다. 오는 9월 3일 스페셜 팬 이벤트 '2022 걸스 제너레이션 스페셜 이벤트 - 롱 래스팅 러브'를 개최한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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