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주상욱 천부관 귀환, 조재윤 과거사 드러났다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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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이 천부관으로 돌아오며 조재윤의 과거사가 드러났다.
8월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 18회(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준화)에서 장강(주상욱 분)은 얼음돌이 세상 밖으로 나왔다는 소문을 듣고 천부관으로 돌아왔다.
앞서 이선생(임철수 분)은 김도주(오나라 분)에게 세상이 떠들썩해지면 장강이 돌아오리라 예언했고 그 말대로 장강은 얼음돌이 세상 밖으로 나오자 천부관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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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이 천부관으로 돌아오며 조재윤의 과거사가 드러났다.
8월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 18회(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준화)에서 장강(주상욱 분)은 얼음돌이 세상 밖으로 나왔다는 소문을 듣고 천부관으로 돌아왔다.
앞서 이선생(임철수 분)은 김도주(오나라 분)에게 세상이 떠들썩해지면 장강이 돌아오리라 예언했고 그 말대로 장강은 얼음돌이 세상 밖으로 나오자 천부관으로 돌아갔다. 그와 함께 천부관 관주 장강과 부관주 진무(조재윤 분)의 과거사가 드러냈다.
과거 장강은 환혼술로 인해 아내 도화를 왕 고성(박병은 분)에게 뺏기고 친구까지 잃자 “사술에 빠져 가장 가까운 벗과 아내를 잃었다. 추혼향을 없애고 얼음돌을 경천대호에 봉인할 것이다”고 선언했다. 또 장강은 왕 고성에게서 제 몸을 되찾기 위해 할 수 없이 환혼술을 전수했던 부관주 진무의 기맥도 파하려 했다.
하지만 진무는 무릎을 꿇고 “스승님께 배운 환혼술을 절대 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맹세하며 목숨을 구걸했다. 장강은 진무의 애원에 마음이 약해졌다.
현재 장강은 “그 때 진무의 기맥을 모두 잘라내야 했다. 얼음돌을 숨기지 말고 나의 과오를 밝혀 없애버려야 했다”며 과거를 후회했다. 또 장강은 “그 때 경천대호에 봉인한 얼음돌을 진무가 어떻게 찾아냈을까. 누가 찾아줬을까”라고 의아해하며 활약에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tvN ‘환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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