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애부터 죽여주세요" 서혜원, 정소민에 살의 '섬뜩' (환혼)[결정적장면]

유경상 2022. 8. 22.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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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이 정소민을 없애려다 황민현을 죽음위기로 몰아넣었다.

8월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 18회(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준화)에서 소이(서혜원 분)는 거듭 무덕이(정소민 분)를 없애려 했다.

소이는 "저도 여기에 꼭 없애야 하는 사람이 있다. 그 애를 데려올 테니까 그 애부터 죽여 주세요"라며 짝사랑하는 서율 대신 눈엣가시인 무덕이를 강객주에게 유인했지만 서율이 무덕이의 일을 대신하려고 하며 일이 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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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원이 정소민을 없애려다 황민현을 죽음위기로 몰아넣었다.

8월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 18회(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준화)에서 소이(서혜원 분)는 거듭 무덕이(정소민 분)를 없애려 했다.

소이는 가짜 진부연이 돼 무덕이가 진짜 진부연이란 사실을 알았고, 얼음돌의 힘을 시험해보기 위해 진호경(박은혜 분)에게 죽임을 당하던 무덕이가 “어머니”라고 말하자 진호경이 무덕이를 알아볼까봐 긴장해 무덕이를 되살릴 얼음돌을 쳐냈다가 폭발을 일으켰다.

소이의 돌발행동으로 얼음돌이 결계를 만들며 그 결계 안에 소이와 무덕이는 물론 정진각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갇혔다. 그 중에는 환혼인 강객주도 있었고 강객주는 술사들의 기를 빨아들이려 했다. 소이는 강객주에게 목숨을 잃을 위기에서 술사들을 유인하기로 약속했고, 강객주가 자신을 벤 서율부터 찾자 “그 분은 여기 없다”고 거짓말했다.

소이는 “저도 여기에 꼭 없애야 하는 사람이 있다. 그 애를 데려올 테니까 그 애부터 죽여 주세요”라며 짝사랑하는 서율 대신 눈엣가시인 무덕이를 강객주에게 유인했지만 서율이 무덕이의 일을 대신하려고 하며 일이 틀어졌다.

서율은 강객주의 공격을 받았고 소이가 비명을 지르며 모두가 환혼인 강객주의 존재를 알았다. 소이가 거듭해서 무덕이에게 살의를 드러내며 더한 갈등을 예고했다. (사진=tvN ‘환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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